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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
2024밀양관광상품공모전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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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를 잇다 
시간이 머문 공기, 향으로 다시 피어나다

낙동강의 물결, 기와의 그림자, 고즈넉한 정취를 담은 향. 
짙은 우디 베이스에 은은한 허브와 흙내음이 어우러져
전통의 고요함을 전합니다.

웅장한 우디 노트를 중심으로 
파우더리 한 엠버가 부드럽게 감싸주며
웅장한 곡선을 그려냅니다.

Woody / Herb / Amber
​
향긋한 솔 향기는 동양의 향취를 더해주고, 
신선한 파출리의 흙내음이 자연의 묵직함과 깊이감을 전달합니다.
​
​Top Note
Lavender, Bergamot, Pine
Middle NoteHinoki, Sandalwood, Cedarwood, Rose
Base NotePatchouli, Amber, Balsam, Musk
 
Keyword - 자연, 고급, 기와
​
밀양의 이야기를 향으로 담아낸 디퓨저
​
향기는 때로 언어보다 농밀하고
이미지보다 강렬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밀양의 멋과 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하나의 향기를 고민하며 시작됩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맞이하며 
밀양의 문화와 전통을 지켜온 영남루. 

그곳에 서린고풍스러운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 자연의 고요함까지 
하나의 향으로 담아내는 섬세한 여정이었습니다.

Information

◦ 제품명 : 밀양 영남루를 잇다
◦ 용량 : 120ml
◦ 지속기간 : 약 1~2개월
◦ 권장 공간 : 거실 · 서재 · 호텔 로비 · 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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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공간의 기억을 남깁니다.
scentzone은 공간이 가진 공기를 향으로 번역하고, 그 안의 감정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밀양 영남루를 잇다 - 시간이 머문 공기, 향으로 다시 피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