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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an Rhapsdy​
​'태안 랩소디 : 기억전달자 전시회' 굿즈제작 및 공간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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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 인구감소 지역의 특화전시 지원사업 >'을 통해
2025.09.01~2025.10.19일까지
태안군 원북면 대동로 갈두천 두부공장에서 진행된
< 태안랩소디:기억전달자 > 전시회에서
​공간 향기발향과
이를 모티브로 제작된 향기굿즈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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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랩소디 : 기억 전달자 
이슬 맺힌 공기 속, 바람과 기억이 머무는 향

바닷바람에 이슬이 맺힌 풀잎 향이 스며듭니다.
청량한 시트러스와 아로마틱한 우디의 조화가 
한적한 해변가의 소나무 숲을 떠오르게 합니다.

자연의 맑고 포근한 향기가 마음의 안정을 불러오며, 
조용한 바람과 파도의 리듬이 공기 속에 머뭅니다.

Dewy Green / Wood / Cit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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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면서도 맑고 편안한 자연의 향기가 마음의 안정을 불러옵니다.
Top NoteTangerine, Neroli, Birch Leaves, Green Sap
Middle Note
Cedarwood Atlas, Blue Sage, Mate
Base Note
Driftwood

Keyword - 바다, 힐링, 포근, 갯방풍
태안의 이야기를 향으로 담아낸 디퓨저
​
태안반도에는 바닷물이 빠질 때마다 드러나는 길,
사람들이 맨발로 걸었던 ‘감길’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그 길을 걸었던 감각과 기억은 
여전히 사람들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바다 위에는 다시 길이 나타난다는 믿음처럼 
기억은 형태를 잃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Information

◦ 제품명: 태안랩소디 : 기억전달자
◦ 용량 : 75ml
◦ 지속기간 : 약 1~2개월
◦ 권장 공간 : 거실 · 침실 · 카페 · 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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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공간의 기억을 남깁니다.
scentzone은 공간이 가진 공기를 향으로 번역하고, 그 안의 감정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태안 랩소디 : 기억 전달자 - 이슬 맺힌 공기 속, 바람과 기억이 머무는 향